5명의 팀원 중  2명이 양곱창을 먹어보지 못해서 단합 겸 서면 양곱창 집을 갔다..

확실히 양곱창은 기름진 음식이라 호불호가 갈렸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양곱창을 즐길 수 있어서 좋았다..

술을 즐기지 않다보니 양곱창 집은 잘오지 않지만 좋은 기회가 되어 단합할 수 있는 시간 이었다..

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올 것 같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