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있을때 더 잘먹어야 된다는 생각에 홈플러스에 쇼핑을가서 사온 고급 한우에 소금,후추 밑간을 하고 잘 구워 고기를 튀기듯 시어링 해줬다. 집에 있던 버섯, 마늘, 양파를 고기 굽던 버터 기름에 살짝 볶아 풍미를 더해주고 그 기름에 포도주를 졸여 소스를 만들어 맛있게 먹었다. 요즘 스테이크 검색만 해도 정말 좋은 레시피들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맞게 요리해서 먹으면 여느 고급 레스토랑 못지 않은 맛 좋은 홈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