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울 때 제일 많이 생각나는 국물요리. 특히 샤브샤브를 좋아해서 외식 때 제일 많이 먹는 음식중 하나입니다.

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밀푀유나베. 예쁜 모양새때문에 손님초대음식으로도 괜찮습니다.

[재료] 샤브샤브용소고기 , 알배추, 청경채, 깻잎, 표고버섯, 송이버섯, 팽이버섯, 무, 숙주나물, 양파, 고추

[육수] – 마늘, 후추, 국간장, 물, 다시마, 멸치, 참기름,  청주

 

  • 1.  재료 손질할 동안 다시마와 멸치 넣고 육수를 먼저 우려내줍니다.
  • 2.  손질한 알배추를 맨 아래에 깔고 그 위에 깻잎 -> 소고기 를 차곡차곡 쌓은 후 알맞게 썰어줍니다.
  • 3.  냄비 맨아래에 숙주나물 or 콩나물을 깔아준 후 밀푀유를 가운데만 비우고 빙-둘러줍니다.
  • 4.  가운데 남은 자리에 청경채, 버섯들을 살포시 얹고 육수를 부어줍니다.
  • 5.  마늘, 후추,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준 후 팔팔 끓이면 끝!
  • 각자 레시피에 따라 칼국수나 쌀국수를 넣어 드셔도 좋습니다 🙂

 

저는 약간 매콤한 맛을 좋아하기에 고추와 후추를 좀더 넣어서 먹었습니다:)

추워지는 날씨 따뜻한 전골한끼하세요~~~~~